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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남원교육대상, 정희·김화령 교사 수상

기사승인 2022.11.25  02: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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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교육지원청·(재)수곡장학회, 해외연수비 지원

 

대강초등학교 정희 교사와 아영중학교 김화령 교사가 2022학년도 남원교육대상을 수상했다.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남원교육지원청과 (재)수곡장학회는 최근 후보자 심의를 거쳐 올해 수상자를 확정하고, 지난 4일 남원교육지원청 교육장실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남원교육대상은 교육현장에서 교실수업 개선과 남원교육 발전에 노력한 교사를 발굴, 포상함으로서 교사의 사기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2007년 제정된 상으로, 남원교육지원청과 (재)수곡장학회가 운영협약을 맺어 함께 수여하고 있다.

수상자에게는 기념패와 함께 수곡장학회가 후원하는 해외연수비(200만원)가 지원된다.

유·초등부분 수상자로 선정된 정희 교사는 남원영재교육원 강사 및 관련 위원, 학교생활기록부 컨설팅, 유·초등교원 인사자문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지난 25년 여간 남원교육발전에 기여했다.

특히, 학습자 수준에 맞은 맞춤형 개별지도와 자기주도 학습능력 배양으로 학생들의 학습능력 향상에 노력하고. 체계적인 학생 자치활동 운영, 교원 학습공동체 활성화, 학부모와의 소통 강화 등으로 민주적이고 건강한 학교 공동체문화 형성에 크게 이바지했다.

중·고등부문 수상자 김화령 교사는 중등 영어교사로 19년 여간 재직하며 학생들의 창의력 신장을 위한 수업 혁신에 노력하고, 남원지역 중등 영어교사 수업 연구 동아리 창설·운영, 으뜸인재육성사업 강사, 컨설팅 장학지원 및 교수 학습자료 개발 등을 통해 교실수업 개선과 남원교육발전에 기여했다.

특히,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개학이 이루어지던 2020년 당시에는 남원 관내 중학교에서 최초로 줌(zoom)을 활용한 쌍방향 온라인 수업 환경을 구축, 비대면 수업을 안정적으로 진행하고 사례를 타 학교에 전파하는 등 전북영어교육 발전에 공헌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남원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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