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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격리의무 7일 유지

기사승인 2022.07.21  23: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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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격리의무 7일이 그대로 유지된다.

남원시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6월 17일 감염병위기관리전문위원회 자문을 거쳐 격리의무 7일을 유지하고 4주 후 재평가하기로 결정했으나 전환기준이 불충분하고 변이 바이러스 등에 따른 유행 증가세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확진자 ‘격리 의무 7일’을 유지하기로 했다.

정부의 계획은 격리의무 전환지표가 지속 악화될 가능성이 높은 점을 고려해 4주 단위의 주기적인 격리의무 조정 여부 평가를 잠정 중단하고 안정화 시까지 유지해 유행 규모·정점 시기 및 전환기준 달성 정도 등을 지속 모니터링 하고 격리의무 조정 여부를 재논의 하겠다는 방침이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남원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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